나폴리는 스콧 맥토미니를 어떻게든 지킬 계획이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기동력, 수비력을 앞세워 맨유에서는 주로 3선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기량을 만개하자 친정팀 맨유를 비롯해 빅클럽 이적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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