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는 9일 만에 다시 만난 브리온과의 풀세트 혈투 끝에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인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지우가 중심이 된 바텀 라인은 라인전부터 압박을 걸며 브리온을 끊임없이 흔들었다.
한타의 결론은 ‘버퍼 차이’… 소나 뒤의 루시안은 멈추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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