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테디의 화력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드래곤은 브리온, 흐름은 팽팽 .
브리온의 원펀치가 한 번 더 터질지, DRX가 이를 막아설지!!! 플레이-인의 결말은 마지막 세트에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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