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MBC ‘판사 이한영’ 12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손에 쥔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거악의 반격에 가로막히며 또 한 번 좌절을 맛본다.
정의 실현의 문턱에서 터진 예상 밖의 변수들이 극의 긴장감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앞서 방송된 11회에서는 권력의 정점에 선 강신진(박희순 분)이 이한영에게 “나와 함께 새로운 정의를 세울 사람이 필요하다”며 위험한 제안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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