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다친 'NBA 득점 1위' 돈치치, 8일 골든스테이트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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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다친 'NBA 득점 1위' 돈치치, 8일 골든스테이트전 결장

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득점 1위에 올라 있는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스타 루카 돈치치가 허벅지 부상으로 일단 8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경기에는 나서지 못한다.

돈치치의 부상이 심각한 것은 아니라고 해도 레이커스로서는 종아리 부상으로 19경기를 결장한 오스틴 리브스가 복귀하자마자 또 다른 핵심 선수가 다쳐 아쉬울 수밖에 없다.

ESPN에 따르면 이번 시즌 레이커스가 치른 50경기 중 돈치치, 리브스, 르브론 제임스가 함께 출전한 경기는 단 10경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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