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42분께 경북 청송군 현동면 도평리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적재된 나무가 많아 완전한 진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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