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봉화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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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봉화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 발생

(제공=경북도) 경북도는 6일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2025~2026년 시즌 도내 가금농장 첫 의사환축 발생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지난해 1월 21일 구미의 종오리 농장 발생 이후 약 1년 만의 사례다.

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발생농장에 대한 긴급 방역 조치와 산란계 농장 예찰 강화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가금농장에서는 이미 바이러스가 농장에 유입됐을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소독과 차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사료 섭취 저하, 침울.호읍기 증상, 녹변(녹색 설사) 등 경미한 임상 증상이라도 발견 즉시 시군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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