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부자에 대한 1심 판결을 다시 언급하며 사법 판단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조 대표는 7일 페이스북에 “파안대소하는 행복한 곽상도의 얼굴을 보니, 다시 분노가 치민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무죄에 웃은 곽상도...
조 대표는 “곽상도의 1990년생 아들은 화천대유에서 6년간 일한 뒤 퇴직금으로 50억 원을 받았지만 무죄 판결을 받았다.그 이전에 화천대유에 취업한 딸을 통해 1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라면서 “그런데 법원은 800원을 횡령했다는 이유로 버스기사 해고를 정당하다고 판결했고, 6만 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를 받은 공무원에게는 뇌물죄 유죄를 선고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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