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개막식이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 시작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등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 자랐고 미국 팀으로 출전한 적도 있으나 이번에는 영국 팀으로 참가한 스키 선수 거스 켄워시는 소변으로 눈 위에 'f--k ICE'라고 쓴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개막식 직전에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이 밖에도 최근 미국의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낸 여러 선수들이 이번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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