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7일(이하 한국시간) 개막을 알린 가운데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도 탄생한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키애슬론에서 테레세 요헤우(노르웨이)가 첫 번째 금메달을 품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은 빌디피엠메 클러스터의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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