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입단이 확정됐다.
당시 20대 초반의 나이에 최전방 핵심으로 활약했고 5경기 6골을 몰아치며 월드컵 골든부트(득점왕)를 수상했다.
미네소타는 손흥민의 LAFC와 같은 서부 컨퍼런스 리그에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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