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재’ 이상윤, 지적 사투…대선배 박근형 불호령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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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재’ 이상윤, 지적 사투…대선배 박근형 불호령 (전참시)

연예계 대표 ‘뇌섹남’ 이상윤이 대선배 박근형의 불호령에 진땀을 뺐다.

공연 후 이어진 뒤풀이 현장에는 이상윤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로 인연을 맺은 박근형을 비롯해 최민호, 김병철, 김가영, 신혜옥 등 ‘시상식급’ 라인업이 총출동했다.

특히 연예계 대선배 박근형은 이상윤을 향해 가감 없는 ‘매운맛 호통’을 날리며 수재 이상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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