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종이컵에 뜨거운 음료를 15분 이상 담으면 미세플라스틱이 방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형광 현미경을 이용해 10㎛(마이크로미터) 이상 크기의 미세플라스틱 입자 개수와 입자 크기 분포를 지표로 삼아 종이컵에서 방출된 입자를 정량 비교했다.
심지어 연구팀에 따르면 육안으로는 확인조차 불가능한 나노 단위의 플라스틱 입자의 경우 약 102억개가 음료 속으로 스며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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