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는 고교 시절 변형 슬라이더인 스위퍼를 독학으로 배웠다.
김현수는 "고등학교 2학년에 들어가기 전 동계훈련 때부터 스위퍼를 연습했다.
보완할 점도 많다는 게 김현수의 생각이다.그는 "기존 변화구는 원래 슬라이더였는데, 난 슬라이더보다 스위퍼를 던지는 게 더 편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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