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보며 '스위퍼 독학'으로 배운 투수, KIA에 있다고?…"올해 목표는 데뷔전 승리투수"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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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보며 '스위퍼 독학'으로 배운 투수, KIA에 있다고?…"올해 목표는 데뷔전 승리투수"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김현수는 고교 시절 변형 슬라이더인 스위퍼를 독학으로 배웠다.

김현수는 "고등학교 2학년에 들어가기 전 동계훈련 때부터 스위퍼를 연습했다.

보완할 점도 많다는 게 김현수의 생각이다.그는 "기존 변화구는 원래 슬라이더였는데, 난 슬라이더보다 스위퍼를 던지는 게 더 편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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