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빌럼알렉산더르 국왕의 부인인 막시마 왕비가 예비군으로 입대했다.
네덜란드 왕실은 4일(현지시간) "막시마 왕비는 우리의 안보를 더 이상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해 육군 예비역으로 입대했다"고 밝혔다.
한편 네덜란드 왕실에서는 왕비에 앞서 왕과 왕비의 장녀인 카타리나-아말리아 공주가 지난달 입대한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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