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 필요 없어! 나오지 마!'…5:21, 4:21 압도적→17위 김가은, 인니 위야반 2-0 압살+1단식 '쾌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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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필요 없어! 나오지 마!'…5:21, 4:21 압도적→17위 김가은, 인니 위야반 2-0 압살+1단식 '쾌승'

안세영이 빠진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아시아 정상 등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식 김가은은 7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 인도네시아전서 1단식 주자로 출전해 탈리타 라마드하니 위야반을 2-0(21-5 21-4)으로 가볍게 꺾었다.

일찌감치 점수를 벌린 김가은은 11-4로 인터벌에 돌입했고, 무려 9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게임포인트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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