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속세 부담에 부자들이 한국을 떠난다는 자료를 낸 대한상공회의소를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사익 도모와 정부 정책 공격을 위해 가짜뉴스를 생산해 유포하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하다”며 “더구나 법률에 의한 공식 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런 짓을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상속세 부담에 자산가 유출 세계 4위…납부 방식 개선이 현실적인 해법’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며 “한국은 전 세계에서 부유층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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