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다 말할래" 내연녀 살해, 시신 오욕한 50대 조선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불륜 다 말할래" 내연녀 살해, 시신 오욕한 50대 조선족

내연녀를 살해하고 그 시신을 오욕한 뒤 불태워 훼손하려고 한 50대 중국인(조선족)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부장 김종기)는 지난 5일 살인, 사체오욕, 현주건조물 방화미수, 가스방출 등 혐의를 받는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B씨 살해 후 시신에 묻은 혈흔을 닦아내던 중 사체를 오욕한 혐의도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