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단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오 시장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막이 올랐다"며 "개회식장, 태극기 물결 속에 당당히 선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회식 기수로 늠름히 나선 피겨 차준환 선수를 비롯해 이번 올림픽을 빛낼 서울시 소속 선수들의 비상도 기대해 본다"며 서울시 소속 선수들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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