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오는 5월 16일 작곡가 라도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보미와 라도는 오는 5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12월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며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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