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를 역사에 새기는 모임'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들은 피해자 명부 조사, 탄광 환기·배수 시설인 '피야' 보존 등을 위해 힘을 모았다.
동북아역사재단은 '히스토리 앵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 남겨진 사람들, 기억과 책임' 영상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영상은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의 역사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를 '검은 다이아몬드', '조세이 탄광', '기억과 책임'을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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