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최고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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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최고 A등급 획득

안양시가 정부의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으며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임을 입증했다.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재해 위험 요인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실적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하며, A등급은 전국 상위 15% 기관에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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