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서장 김지한)는 중증환자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 4명을 대상으로 ‘중증세이버 순금기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김보형·박주현 소방장은 ‘하트세이버 5회’ 순금기장을 수여받으며 생명 소생의 현장에서 쌓아온 헌신적인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순금기장을 받은 박주현 소방장은 “동료 대원들과 의료진의 긴밀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기본에 충실하며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구급 활동으로 시민의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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