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교포 선수 대니 리로 구성된 코리안GC가 LIV 골프 개막전 3라운드에서만 18언더파를 합작하면서 순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
(사진=LIV골프) 코리안GC팀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하루 18언더파를 합작했다.
안병훈이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10위, 송영한은 8언더파 208타로 공동 25위, 대니 리는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6위, 김민규는 3언더파 213타로 공동 47위에 자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