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합당 반대 세력, 상대를 ‘적’ 규정하고 죽일 듯 공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국 “합당 반대 세력, 상대를 ‘적’ 규정하고 죽일 듯 공격”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제안을 반대하는 이들이 상대를 ‘적’으로 규정하며 “죽일 듯이 달려든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잊고 있는 사실이 있다”며 “내란 직후 치러진 대선에서 이재명+권영국 득표율과 김문수+이준석 득표율 차이는 겨우 0.91%였다”고 했다.

아울러 조국 대표는 “합당에 반대하거나 찬성할 수 있다”며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매우 잘못됐다.민주당 내부에서 의견이 다른 파를 쳐내고 조국혁신당을 짓밟는 것이 지선, 총선, 대선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 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