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부 부동산 정책, 말 바꾸기 넘어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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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부 부동산 정책, 말 바꾸기 넘어 내로남불”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말 바꾸기’를 넘어 국민을 기만하는 ‘내로남불’의 정점을 찍고 있다”고 밝혔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지난 9월 공개된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 현황은 충격적”이라며 “핵심 참모 31명 중 11명이 강남 3구에 터를 잡았고, 12명이 다주택자이거나 상가 건물주인 ‘부동산 자산가’들”이라고 했다.

아울러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과거 ‘양도세 80%면 집 안 팔고 정권 교체 기다린다’던 인식은 어디 갔는가”라며 “본인과 참모들부터 솔선수범하시기 바란다.서민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부동산 규제 대책을 즉각 철회하고 공급 계획을 수립하라.협박으로는 시장을 안정시킬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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