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윤리위는 이후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으며, 배 의원에게도 조만간 관련 내용을 통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전북 경선 후보 자격 박탈(종합)
李대통령 "서민 숨통 틔우겠다…하위 70%에 지역화폐 차등지원"
다저스, 타선 침묵으로 1-4 패배…야마모토, 빛바랜 'QS'
쇼트트랙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최민정은 출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