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국가대표팀 구성 완료…이젠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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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국가대표팀 구성 완료…이젠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 경쟁

한국 탁구 남녀 국가대표팀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관심은 4월 런던 세계선수권(단체전)과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자 대표팀은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에 따라 장우진과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등 3명이 일찌감치 자동 선발된 가운데 최종 선발전을 통해 7명을 추가 발탁했다.

여자팀에선 신유빈과 박가현(이상 대한항공),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 유예린(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5명이 세계랭킹에 따라 자동 선발권을 받은 데 이어 5명이 추가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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