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여전하지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찾아와 괜시리 새로운 설렘이 일렁이기도 하는데요.
이번 전시 은 한국 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들의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화면 속 잔상과 무의식의 형상을 조각으로 구현해내거나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느끼는 불안을 초현실적인 회화로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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