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는 지난해 12월 멕시코 리그(리가 MX) 소속 레온과의 계약이 만료된 이후 자유계약선수 신분이었다.
올해 6월부터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새 소속팀을 찾아온 그는 미네소타와 단기 계약을 하게 됐다.
국가대표로 122경기에 출전해 31골을 넣은 로드리게스는 올해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콜롬비아 대표팀의 주장으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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