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 라두카누(30위·영국)가 2021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우승 이후 처음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라두카누는 2021년 9월 US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4년 5개월 만에 다시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다.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에서 세 번 우승한 경력이 있는 크르스테아는 올해를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기 때문에 역시 결승에서 라두카누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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