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서툴지만 최선을 다한 첫 영업일이 그려지며 이발소가 웃음과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담겨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박보검은 자신의 실수로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상처를 숨기려 애썼으나, 계속되는 출혈에 결국 이상이에게 은밀히 SOS를 요청, 이상이는 신속히 구급상자를 준비했고 곽동연이 손님의 시선을 돌리는 환상의 호흡으로 응급 처치를 마무리해 긴장감 넘치던 위기를 무사히 넘겼다.
세련된 드라이를 원하는 백발의 할머니 손님부터 아이브 장원영 스타일을 꿈꾸는 초등학생 손님까지, 박보검은 손님들의 주문에 성심성의껏 시술에 나섰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삼 형제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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