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사진 국민의힘 당사에 걸자' 주장한 고성국이 처한 상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두환 사진 국민의힘 당사에 걸자' 주장한 고성국이 처한 상황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전직 대통령인 전두환 씨의 사진을 당사에 걸자고 제안한 보수 유튜버 고성국씨에 대한 징계 절차에 6일 착수했다.

그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씨를 포함해 역시 전직 대통령인 노태우씨,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역사 기록 명분으로 유지돼 온 전두환·노태우 씨 등 12·12군사반란 관련 지휘관은 물론 12·3 비상계엄과 연관된 인물들의 사진도 철거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