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골판지 공장 화재…장비 40대 투입·주민 대피 안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산 골판지 공장 화재…장비 40대 투입·주민 대피 안내

7일 오전 5시31분께 오산시 누읍동의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연기 등이 다량 발생하며, 오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불이 모두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