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시즌인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 성인 국가대표가 된 그는 2008 베이징 올림픽, 2009 WBC, 2010 항저우 아시안 게임 등 수 차례 국제대회에 뛰었다.
류지현 감독은 또다른 베테랑 노경은(SSG 랜더스)과 함께 류현진을 언급하며 "당연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다.11월 평가전 끝나고 경험이 많은 선수가 필요하겠다는 확신을 가졌다고 했다.많은 나이인 건 분명한 사실이다.2025년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해서 선택했다.대회 내에서도 역할을 해줘야 하는 경기가 있다.그 안에서 기대하고 준비한다"고 했다.
한국은 2023년 대회에서 김광현(SSG 랜더스)과 양현종, 이의리(이상 KIA 타이거즈), 김윤식(LG 트윈스), 구창모(NC 다이노스) 등 5명의 좌완투수를 데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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