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같은 A조에 속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3월 A매치 상대로 파나마를 낙점했다.
한국전을 대비한 아시아 팀과의 평가전 대신 개막전 상대인 멕시코를 겨냥한 행보다.
남아공축구협회는 5일(현지시간) "대표팀이 월드컵 준비의 일환으로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 사이 남아공에서 파나마와 두 차례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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