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귀펄럭이 7일까지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선보일 'ㅁ안의 몬스터'는 서울문화재단의 창작 지원 프로그램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의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이다.
지난 2일 서울연극창작센터 연습실에서 만난 코끼리귀펄럭의 배우들과 제작진은 졸업 전 본인들의 무대를 한 번 더 가질 수 있다는 점에 뿌듯해했다.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는 예비 예술가들의 공연을 지원하는 서울문화재단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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