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과 과탐을 1과목씩 선택한 지원자도 16.3%(8만 6854명)로 전년보다 66.4% 뛰었다.
사탐런 전략을 선택한 수험생들은 수능에서 높은 성적을 냈다.
진학사 조사 결과 2025학년도 수능에서 과탐 2과목을 응시했다가 2026학년도 수능에서 사탐 2과목으로 갈아탄 수험생 2107명은 탐구 영역의 평균 백분위 점수가 21.68점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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