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고의 시즌을 보낸 LG 트윈스 신민재(30)가 염경엽 감독의 걱정과 달리 스텝업을 위해 자신을 채찍질하고 있다.
신민재는 지난해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 61타점 87득점을 올렸다.
신민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G 연속 무승' 두산, 홈 개막전 선발 라인업 발표...김민석 다시 진입 [IS 잠실]
2-11로 당한 패배 11-1로 갚은 이숭용 감독 "투타 완벽한 조화" 흡족 [IS 승장]
김원훈, ♥‘찐’ 아내 향해 “함께 기뻐해줘 감사”…엄지윤과 ‘결혼’ 소감 [전문]
'최민준 5이닝 무실점+장단 12안타' SSG, 키움에 전날 패배 설욕…시즌 4승 1패 [IS 인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