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은 스포츠 스타뿐 아니라 평화와 인권 증진에 헌신한 인물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조화의 올림픽’이라는 대회 주제를 부각했다.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통가 근육맨’으로 유명한 피타 타우파토푸아를 비롯한 8명이 오륜기를 맞잡고 입장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통가 근육맨'으로 유명한 피타 타우파토푸아를 비롯한 8명이 오륜기를 맞잡고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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