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은 6일 제306회 임시회 외로움돌봄국 주요업무보고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대응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사회적 고립, 산후 우울증, 고독사 예방 등 다양한 현안을 언급하며 "신설된 국인만큼 신·구도심 간 정서적 격차 해소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검단구의 공동주택 증가 상황을 지적하며 "연고가 없는 젊은 부부들이 사회적 고립과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외로움돌봄국에 '젊은 부부 커뮤니티 회복 프로그램' 준비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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