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원팀” 결의 직후 피의 보복…원진아 습격 엔딩('판사 이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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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원팀” 결의 직후 피의 보복…원진아 습격 엔딩('판사 이한영')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1회에서는 부패 권력의 실체를 향해 목숨을 건 승부수를 던진 이한영(지성 분)과 ‘판벤저스’ 팀의 결의가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숨 멎는 긴장감으로 몰아넣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4.2%, 전국 13.2%를 기록하며 금토극 1위 자리를 지켰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3%까지 치솟았다.

과연 이한영은 칼끝까지 다가온 부패 권력을 끌어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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