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 주범도 '존영'이던 軍, 이제서야 철거된 12·12 얼굴들[김관용의 軍界一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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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 주범도 '존영'이던 軍, 이제서야 철거된 12·12 얼굴들[김관용의 軍界一學]

사진을 거는 그 자체는 기록이지만, 실제 효과는 예우와 기념입니다.

내란·반란 등 헌정질서를 파괴한 범죄로 형이 확정됐음에도, 이들의 얼굴은 부대 한가운데에 걸렸습니다.

범죄 사실은 기록으로 남기되, 그것을 존경과 예우의 대상으로 삼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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