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거는 그 자체는 기록이지만, 실제 효과는 예우와 기념입니다.
내란·반란 등 헌정질서를 파괴한 범죄로 형이 확정됐음에도, 이들의 얼굴은 부대 한가운데에 걸렸습니다.
범죄 사실은 기록으로 남기되, 그것을 존경과 예우의 대상으로 삼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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