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다음주 올해 1월 수출입물가지수와 지난해 12월 통화 및 유동성 등을 발표한다.
연말 연초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까지 치솟았던 만큼 수입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발표된 지난해 12월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0.7% 상승하며 6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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