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선 스포츠 스타뿐만 아니라 평화, 인권 증진에 헌신한 인물들이 함께해 '조화의 올림픽'에 의미를 더했다.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선 '통가 근육맨'으로 유명한 피타 타우파토푸아를 비롯해 8명이 오륜기를 맞잡고 입장했다.
타우파토푸아 외에 '마라톤 전설' 엘리우드 킵초게(케냐), 올림픽 난민팀 최초의 메달리스트 신디 은감바, 올림픽 6개 메달을 딴 체조 스타이자 여성 인권 운동에 힘쓴 헤베카 안드라지(브라질)도 오륜기 기수로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