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개봉해 전 세계를 휩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이 20년 만에 돌아온다.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에는 미란다 역의 메릴 스트립을 필두로 앤드리아 역의 앤 해서웨이, 에밀리 역의 에밀리 블런트, 나이젤 역의 스탠리 투치가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과거 미란다의 비서로 함께 일했던 에밀리와 앤드리아의 재회 장면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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