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271560]은 감자로 만든 신제품 '호호감자크래커'를 선보였다.
밀가루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크래커와 다르게 감자를 넣고 오븐에 천천히 구워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두유는 원액 두유를 96.37% 함유한 진한 맛이 특징으로 콩즙, 올리고당, 천일염 외에 감미료 등 다른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두부칩은 국산콩으로 만든 순두부를 사용한 제품으로 오리지널 기준 개당 190㎉에 식이섬유도 포함됐다고 풀무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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