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개성 판문구역에도 '지방발전정책' 공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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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개성 판문구역에도 '지방발전정책' 공장 착공

북한이 휴전선과 가까운 개성시 판문구역에서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점사업인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시행한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조국의 최남단 판문구역"에서 지방발전 정책 대상의 착공식이 전날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착공식으로 정책 시행을 알린 만큼 판문구역에도 올해 안에 경공업 공장이나 병원, 종합봉사소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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