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13번홀(파5)에서 2온에 성공한 뒤 약 8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흐름을 완전히 끌어왔다.
상승세로 돌아선 김시우는 마치 버디 사냥으로 1라운드에서 쌓였던 아쉬움을 털어내듯 버디 행진을 이어갔다.
15번홀(파5)을 시작으로 ‘골프 해방구’인 16번홀(파3)에서 약 4.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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