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0시 18분께 경북 문경시 산양면 한 톱밥공장에서 난 불이 산불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인 오후 22시 3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쿠팡 물류센터 관리자, 폭염 속 쉬러간 일용직 노동자에 욕설
젖병 물리고 술자리…7개월 영아 질식사 엄마 징역형 집행유예
'대장동 50억'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 무죄…"공소권 남용"(종합)
[위클리 건강] 안압 올려 눈 건강 해치는 '의외의 수면 습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